병원 후기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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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6명, 근로자 32명, 보호자 25명, 간병인 29명, 가족 5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2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