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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트리온 측은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가 7000명대인 것을 고려해, 이 중에 약 30%(약 800명)에 렉키로나를 투여된다고 가정하면, 하루 중환자 생성 숫자를 72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. 셀트리온 지인은 “렉키로나 공급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렉키로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